이용후기

오정미 (2015-05-24)
잘 쉬고 왔습니다~~
 

3시간 30분의 장거리 운전...

그 고단함을 깨끗한캠장과 친절하신 사장님덕에  보상받은듯 하네요..ㅎ

솔나무 그늘이 우거져 쉬원한그늘을 만들어  타프도 안치고 2박3일 잘 쉬고왔네요.

무엇보다 수시로  관리되는 깨끗한 화장실과 따뜻한물이 잘 나오는 샤워장 너무 좋았습니다.

어느 깸퍼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며  캠장 주변쓰레기를 줍는 사장님..인상깁었습니다..

놓고온 작은물건  택배로 보내주신다니 다시한번 감동이구요..

올 가을 다시한번 찾아볼까 생각합니다...ㅎ